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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에서 스타트업까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디자이너

잘나가는 중견기업을 다니다가 스타트업으로 뛰어들었습니다. 
회사초기세팅이라는게 너무나 매력적으로 다가왔었습니다. 
그렇게 신생회사의 초기멤버로 3여년을 근무하였고 근무하는동안 디자인팀, 신사업팀, IF팀, 서비스기획팀... 
여러번의 팀이 바뀌면서 저에 대한 롤도 다양해졌습니다. 

편집디자이너로 지내오다가 웹디자이너로 도전, 신사업 서비스기획, 구글애널리틱스 분석 등 
업무의 범위가 더 확대되어 다양한 업무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졌고 문제해결에 좀 더 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 배경에는 어떤 롤이 주어져도 포기하지 않고 배우면서 나아가는 근성과 대충하지 않는 꼼꼼함이 근본인 성실함도 있지 않았나싶습니다. 

디자인은 업으로 GA그로스해킹은 취미로 공부합니다.

구글애널리틱스를 독학으로 배우게되면서 마케팅적인 퍼포먼스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추론이 아닌 객관적인 데이타를 근거로 고객을 분석하고 서비스를 해결해나가야함을 배웠습니다. 


이성과 감정이 함께 공존하는 다재다능한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꼭 필요한 곳에 필요한 사람이 되어 쓰임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