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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태권브이 패키지 디자인 ...더보기 로봇태권브이를 종이접기로 만날 수 있는 패키징 디자인안입니다. 태권브이 일러스트 모두 직접 그렸습니다.
기술소개서 리플렛 ...더보기 빅데이터, 인공지능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 회사의 기술소개서입니다. 기술설명만 하면 고객들의 이해가 떨어질것 같아 데이터와 관련된 비주얼을 함께 보여주고자 하였습니다.
회사소개서 브로슈어 ...더보기 영업이나 박람회 참여 시 회사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된 간단한 회사소개서입니다. 회사의 비전, 연혁, 상품 구성으로 페이지 네이션 되었습니다.
로빅 메인화면 리뉴얼 ...더보기 연립다세대 빅데이터 인공지능서비스 로빅. 로빅의 연구정확도를 좀 더 메인에 녹여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메인에 연구시세정확도에 대한 인포그래픽을 이용하여 비주얼화하였고 서비스 내용이 좀 더 메인에 노출 될 수 있도록 재구성하였습니다.
[과학동아 2015.08] 탐식열풍 ...더보기 쿡방 붐이 일던 그때. 음식과 관련된 기사를 맡았다. 최대한 요리잡지처럼 보이게 하고 싶어 사진작가와 음식 사진도 촬영하고 인터뷰 현장에도 가서 소품 촬영 진행까지 했던 기사이다. 요리를 직접 해서 찍을 수가 없어 작가님과 빈 그릇들을 배치해 촬영한 뒤 이미지 사이트에서 같은 뷰의 음식 사진들을 셀렉해 열심히 합성하였다(ㅜㅜ) 지금 보니 살짝 어설프긴 했지만 나름 임기응변으로 잘 대응했다는 생각이 드는 기사였다. 일러스트 작가도 섭외를 잘하여 인물 일러스트의 퀄리티가 확 올라가 개인적으로는 맘에 드는 기사이다.
[과학동아 2015.05] 응답하라! 1990 ...더보기 무한도전에서 토토가가 센세이션을 칠 때 즈음 주제와 연관성 있게 기사가 들어왔다. 복고풍 기사를 받아보고 복고 디자인을 해야겠다고 다짐한 뒤 90년대에 발행된 잡지들의 디자인을 보았다. 장평을 좁게 하는 것이 유행이었고 사진을 배경에 깔고 흰 글씨로 작업하는 것이 유행이었고 그리드에 맞게 꽉꽉 채워 넣는 디자인 특징들을 볼 수 있었다. 본문까지 장평을 줄여버리면 가독성이 너무 떨어질 거 같아 본문은 기존 스타일대로 두되 제목 부분의 장평을 예전 스타일로 변경하고 최대한 촌스러워 보이게 하려고 애를 썼었다. 지금 와서 보니 더 과감해도 될뻔했다..라는 생각이 드는 작업물이다.
[과학동아 2015.04] 이상한물, 무서운물, 똑똑한물 ...더보기 이번에도 어려웠던 기사. 물이라는 주제를 비주얼로 표현을 해야 했기에 사진 소스도 다양하지도 못한 상황에서 풀어내기가 쉽지 않았다. 표지 부분의 물이라는 글자는 종이 위에 직접 나무젓가락을 이용하여 글씨를 쓰고 또 쓰고 그렇게 촬영하여 작업한 100% 노동이 들어간 작업. 물에 대한 인포그래픽 부분에서는 물이라는 유동적인 유기물을 정확한 수치로 비교해주고 싶어 고민하던 중 정사각 형태의 부피로 구현하기로 마음먹고 과학기자들 중에 수학과 나온 친구들에게 부탁에 부탁들 하여 가로세로 부피 폭을 받아 인포그래픽을 작업하였다. 대충 그려낼 수도 있었지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일종의 사명감(?)때문에 엄청 고생했던 작업물이다.
[과학동아 2015.02] 우주쓰레기 뭘로 없애지? ...더보기 정말 신선한 기사였다. 우주에 대한 기사를 많이 다뤄봤지만 우주쓰레기가 저렇게 많고 해결방법에 대한 고민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신선했기 때문이다. 우주쓰레기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한 5가지 유력한 이론들을 다루고 그 외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들은 인포그래픽으로 과정을 보여주는것으로 작업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