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과학동아 2016.02] 수중과학수사 ...더보기 수중과학기사. 원래 이 기사는 팀장님과 실제로 수중탐사를 하는 현장을 방문해 촬영을 하기로 했었는데 출장 하루전에 임신을 알게되어 팀장님 혼자만 촬영을 보냈었다. 직접 연출을 못한 상태로 맡은 기사여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과학수사현장에서 지문을 뜨는 모습이 기억에 남아 지면에 지문을 군데 군데 찍어 연출을 하고 수사현장에 단골로 나오는 숫자들을 이용해 각 파트를 알렸다. 수중과학인포그래픽 부분도 한 땀 한 땀 수작업으로 제작하여 밤을 꼴딱 새게 만든 임신신고식을 하게 만든 기사로 기억된다
[과학동아 2015.07] 터미네이터는 없다 ...더보기 특이하게 하고 싶었다. 그래서 디지털라이징느낌을 주고자 터미네이터사진을 프로그램으로 돌려 디지털라이징비주얼로 만들어 열림을 사용했다. 프로그램을 돌리다가 컴퓨터가 몇번이나 다운됐는지 눈물도 나고 컨셉을 포기할까 고민도 했지만 포기하지 않는 노력끝에 저 열림사진 딱 한장 건졌다(그 뒤로는 마감에 쫓겨 시간도 없고 계속다운되서 포기ㅠㅠ). 인공지능, 로봇의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코드를 사용하여 본문 중간중간에 비주얼 소스로 사용했고 탈폰트(?)를 사용하여 각 음절이 코드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연출했다. 인공지능개발연대기 인포그래픽부분에서는 처음 이론이 나온 시점과 개발연구가 시작된 연도가 꽤 오랜텀이 있는걸 이용해 페이지의 전체 지면을 활용해 기간의 텀을 표현해보았다. 광화문 소방관사진은 소방관..
[과학동아 2015.04] 불가능한 사진술 현실을 넘어서 ...더보기 인터넷 서핑의 바다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다가 초현실 사진작가라는 기사를 우연히 접하게 되었고 작가를 동경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화보 주제를 기자와 논의하던 중 이 작가 어때?라고 제안하여 시작된 기사이다. 해외 출판사를 컨택하여 연락처를 받아내었고 이미지를 사용하고 싶다는 제안에 바로 사용해도 좋다 골라봐라 라면서 선뜻 허락해주신 작가 덕에 비싼 작품을 과학동아에 실을 수 있었다. 최대한 작가의 스타일을 헤치고 싶지 않았기에 제목과 캡션은 최소한으로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정리하려 노력하였다. 그래서 과학동아의 화보 중 가로로 들어간 기사가 되었다.
[과학동아 2015.02] 우주쓰레기 뭘로 없애지? ...더보기 정말 신선한 기사였다. 우주에 대한 기사를 많이 다뤄봤지만 우주쓰레기가 저렇게 많고 해결방법에 대한 고민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신선했기 때문이다. 우주쓰레기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한 5가지 유력한 이론들을 다루고 그 외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들은 인포그래픽으로 과정을 보여주는것으로 작업을 하였다.
[과학동아 2014.06] 위성 ...더보기 위성에 대한 이야기를 카툰 형식과 인포그래픽을 빌어 표현해보았다. 위성 콘셉트에 맞게 타이틀 부분은 위성 심벌을 이용해 구분을 두었다.
[과학동아 2013.10] 나는 뒷골목 낭만고양이 입니다 ...더보기 길고양이 관련된 기사. 고양이의 아기자기함을 표현하고 싶어 누끼 컷이나 색감, 배경 소스들을 아기자기하게 디자인해보았다.
[과학동아 2013.05] 꽃 호르몬을 찾아서 ...더보기 예전에 파브르 식물기라는 도서의 꽃 일러스트에 감동받은 기억이 있었는데 출판사에 직접 전화하여 일러스트 작가를 수소문하여 발주한 기억에 남는 기사이다. 꽃 호르몬에 대한 이야기인데 수작업으로 꽃그림만 그리시는 전문 작가님의 손을 빌어 더욱 풍성하게 편집되었다.
[과학동아 2013.05] 숭례문 되살린 3D 레이저 스캔 ...더보기 숭례문이 불타버리고 복원기술과 관련된 기사이다. 사진의 품질이 워낙 떨어져 색상 반전을 이용하여 3D 프린터 같은 기법 효과를 내었고 본문 텍스트마다 건축 설계하는 느낌을 주기 위해 라인을 이용해 재미요소를 주었다.